| 친구와 함께 가는 홍콩(수민&연진의 3박4일 홍콩 고고싱!) 일정: 5월 2일(일)~5일(수) 참가자: 김수민, 장연진 |
5월 2일(일)~5일(수) 황금 연휴!(월요일이 휴무인 나에겐 더더욱 그렇다.^^)
홍콩 여행을 가기로 맘 먹고, 비행기표부터 무작정 예약!
수민이는 여권 만료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일단 가고 싶은 맘에 티켓부터 질러버렸다.
혹시나 불안한 마음에 확인해보니, 여권 만료일이 6개월이상 남지 않으면 출국은 가능하지만 여행국에서 입국거부를 당할 수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일단 예전 여권번호를 등록해두고, 새로 여권을 발급받기로 했다.ㅎ
(난 급하게 여권을 만드느라 여권사진을 스*샷에서 찍었는데, 내 의지와 상관없이 사장님의 과도한 배려로 실물과 너무 달라 입국심사때 곤란함을 겪기도 한다. 예쁘게 고쳐줬으면 고마운 맘이 들었을테지만 것도 아니라서 여권을 볼 때마다 살짝쿵 짜증이 밀려오기도 한다. 그치만, 다시 만들기는 발급비용과 시간과 귀차니즘으로 인해 기냥 계속 쓰고 있다.ㅎ)
우리가 앉을 좌석(빨간 동그라미 부분)이다.
다른 좌석들 보다 비교적 앞 공간이 넓은 쪽을 선택했다.
비행시간이 길지 않아, 티비를 포기한 셈이다.ㅎ
앞이 답답한 것 보다 목이 아프게 티비를 보는게 낫겠다는 우리의 판단.ㅎ
무작정 비행기만 끊어 놓고 또 시간을 보냈다. 약 3주 정도..ㅎ
처음에 신나서 호텔을 마구 둘러보고 있었는데, 둘다 업무때문에 예약을 살짝 미뤘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시간이 조금씩 흐르면서, 예약이 꽉 찬 곳이 생기기도 하고.. 가격이 조금씩 상승했다.
처음부터 3박4일간 다리아프게 돌아다닐 것을 예상하여, 숙소에는 크게 돈을 쓰지 말자고 했던 터라... 숙소에 많은 돈을 쓰게 될 것이 걱정되었다.
시간을 내어 메신져로 계속 대화하면서 호텔을 검색하다가, 정말 저렴한 YWCA호텔을 선택했다. 가격때문에 시설은 포기했고, 역에서 20분은 걸어다닐 각오를 하고,, 예약을 마쳤다.ㅎㅎ
여행 정보를 좀더 자세히 얻고자, 윙버스 홍콩 미니가이드를 다운받았다.
우리가 묵을 호텔(굵은 빨간 동그라미 부분)은 몽콕에 있는데,
역에서 10분 거리(가는 빨간 동그라미 부분)에서도 좀 많이 떨어져 있다.
호텔정보를 얻는데 많은 도움이 됐던 호텔닷컴 홈페이지.
우리가 묵을 호텔은 YWCA-The Anne Black이다.
정말 저렴하다.ㅎ

객실사진. 자세히 보면 다른 호텔에 비해서 시설은 매우 심플하다.
침대도 매우 작아보이고, 낡아보이기도 하고...
하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그건 그다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호텔을 이용했던 다른 사람들의 이용후기를 읽어보면,
대부분 가격대비 만족한단다.
그런데, 이용후기는 각자 주관적인 생각에 의해 작성하는 것이기때문에
무한 신뢰를 하면 안된다는 것.
게다가 저 사이트에는 한국 사람의 이용후기가 없다는 것.
작성한 사람들의 국가가 갖는 삶의 방식과 문화와도 많은 관계가 있을터인데,
외국 사람들의 후기여서 얼마만큼 공감할지가 문제다.ㅎ
우리가 묵을 호텔은 YWCA-The Anne Black이다.
정말 저렴하다.ㅎ
객실사진. 자세히 보면 다른 호텔에 비해서 시설은 매우 심플하다.
침대도 매우 작아보이고, 낡아보이기도 하고...
하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그건 그다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호텔을 이용했던 다른 사람들의 이용후기를 읽어보면,
대부분 가격대비 만족한단다.
그런데, 이용후기는 각자 주관적인 생각에 의해 작성하는 것이기때문에
무한 신뢰를 하면 안된다는 것.
게다가 저 사이트에는 한국 사람의 이용후기가 없다는 것.
작성한 사람들의 국가가 갖는 삶의 방식과 문화와도 많은 관계가 있을터인데,
외국 사람들의 후기여서 얼마만큼 공감할지가 문제다.ㅎ
이제는 갈 수 있고, 잘 곳도 마련했다.
홍콩에서 무엇을 볼 건지, 어떻게 다닐 건지..
3박4일의 일정만 계획하고, 환전하면 대충(?)의 여행계획은 완료.
서점에서 홍콩관련 여행책을 몇 권 봤지만, 쇼핑에 너무 치중되어 있고 책도 종류가 그다지 많지 않아서 블로그나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얻기로 했다.^^ 그리고 커뮤니티 한 곳에 회원가입을 했다.
(3일동안 출첵을 해야 등업이 되고, 정보를 볼 수 있어서.. 며칠간 열심히 들어갔다.ㅎㅎㅎ)
남녀탐구생활에서는 어떤 옷을 싸가서 어떤 옷을 어디서 입을 건지, 어떤 가방을 들고 갈건지.. 어떤 신발을 신을 건지..까지 정해야 비로소 여자의 여행계획이 끝난다고 한다.ㅎ
그렇담, 우리의 여행계획은 5월 1일에야 비로소 끝날 것 같다. ㅎ
홍콩에서 무엇을 볼 건지, 어떻게 다닐 건지..
3박4일의 일정만 계획하고, 환전하면 대충(?)의 여행계획은 완료.
서점에서 홍콩관련 여행책을 몇 권 봤지만, 쇼핑에 너무 치중되어 있고 책도 종류가 그다지 많지 않아서 블로그나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얻기로 했다.^^ 그리고 커뮤니티 한 곳에 회원가입을 했다.
(3일동안 출첵을 해야 등업이 되고, 정보를 볼 수 있어서.. 며칠간 열심히 들어갔다.ㅎㅎㅎ)
남녀탐구생활에서는 어떤 옷을 싸가서 어떤 옷을 어디서 입을 건지, 어떤 가방을 들고 갈건지.. 어떤 신발을 신을 건지..까지 정해야 비로소 여자의 여행계획이 끝난다고 한다.ㅎ
그렇담, 우리의 여행계획은 5월 1일에야 비로소 끝날 것 같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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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거 사오세요 ㅋㅋ 헤헤 막이래 ㅋㅋ
디게 좋게따!
그 날을 기다리면서 살고 있습니다. 홍홍홍. 맛있는거.. 사오다가 세관에 걸리면 어쩌죠?ㅎ
현지에서 착불로 붙여주세요 ㅋㅋㅋㅋ 하하하하하!
진담이시죠? 진짜로 합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우아아아아악~~~~~~~ 여권사진 보여주세요*o*
나중에 같이 외국 여행갈 기회가 있으면 그때 보여주마.ㅋㅋㅋ